UFC 330 마지막 경기서 심각한 부상을 당한 에드손 바르보자가 조 로건 인터뷰 중 눈물의 은퇴를 선언해 화제.

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에드손 바르보자가 끔찍한 부상을 당하며 경기가 종료됐다. 매체 SPORF에 따르면 그는 이 부상으로 인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.

Bloody Elbow 보도에 따르면 바르보자는 경기 후 진행된 조 로건과의 인터뷰에서 히스테릭하게 울며 은퇴를 선언했다. 평소 강력한 KO 능력으로 사랑받아온 그의 은퇴 소식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.

한편 같은 대회에 출전한 에스테반 리보빅스의 경기 후 인터뷰 역시 MMA Junkie를 통해 공개되며 UFC 330 관련 소식들이 동시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.